'1박2일', 이것이 야생의 참맛 '야생 흑염소 몰이'



정준영과 데프콘은 마지막 몰이 구간, 김주혁과 차태현은 산 중턱 구간, 김준호와 김종민은 가장 힘든 구간에서 몰이를 시작했다. 김준호와 김종민은 가시가 있는 나무줄기에 찔리기도 하고, 가파른 절벽 주변을 아슬아슬하게 다녔다. 안전을 우선시 하면서도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정준영과 데프콘을 제외한 멤버들은 산 능선을 따라 야생 흑염소를 몰기 시작했다. 난생 처음 염소 몰이에 나선 멤버들은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진짜 야생 버라이어티의 참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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