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이다해, 이동욱에 눈물 고백 "사랑해"



이날 아모네는 차재완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는 이중구(이덕화 분)의 부름에 달려가는 차재완을 붙잡으며 "가지마. 너 아프잖아. 나 너 아픈 거 싫어. 그러니까 다시는 그 사람한테 가지마. 내가 너 지켜줄게"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랑해"라는 고백을 덧붙이며 키스를 하기 위해 다가갔다. 그러나 차재완은 아모네를 자신의 여동생으로 알고 있는 "다신 가까이 오지마. 죽어"라고 그를 거부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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