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윤이 좋아"..'아빠 어디가'가 달라졌어요



매력만점 꼬마 아가씨의 합류에 '아빠 어디가'의 어린 출연자들까지 확 달라져버렸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과 딸 세윤이 함께 한 첫 여행기가 그려졌다. 강원도 정선 덕우리 대촌마을로 여행을 떠난 '아빠 어디가'의 가족들은 새 식구 정웅인-세윤 부녀와 함께 흥미진진한 여행을 새롭게 시작했다. 과연 한 멤버의 투입은 전체 프로그램의 분위기까지 바꿔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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