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트라이앵글' 촬영장서 추성훈 연기 모니터링..'깜찍'



이날 추성훈은 분장과 리허설을 마치고 촬영에 돌입했고 사랑이는 카메라 모니터 앞에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아빠가 연기하는 모습이 신기했는지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집중하는가 하면 추성훈을 가리키며 "아빠"라고 말하며 놀라는 표정을 감추지 않아 촬영장에 웃음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촬영 관계자는 "막상 슛에 들어가면 사랑이가 모니터 스크린에 몰입하면서 숨을 죽였다. 아빠가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서 그런지 신기해하면서 바라봤다. 열심히 모니터링해주는 모습이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id=hot&sid1=106&cid=845608&iid=905900&oid=109&aid=0002777053&mode=LS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