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호 아내, 출산 후 변해버린 외모에 대인기피증까지



윤정희는 "출산 후 산후 조리원에 임호 아내라고 소문이 났다. 날 못알아본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사진을 찾아봤는데 '결혼할 때랑 얼굴이 다르네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충격받아 눈물이 났다"고 회상했다.

이어 윤정희는 "그런 말 들으면 얼마나 속상한지 알아?"라며 "결혼하고 아이낳고 결혼 전에 알았던 사람들 보기가 두려웠다"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내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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