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첫방, 진짜범인 찾기 ‘눈치작전은 필수’



 ‘크라임씬’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6명의 용의자 속에서 범인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범인이 아닌 이들은 결백을 밝혀내야 한다.

10일 첫 방송 된 신개념 추리 예능 JTBC ‘크라임 씬’에서는 ‘이덕만 회장 살인사건’ 현장에 도달한 용의자 6인이 포착됐다. 전현무는 운전기사 박복남, 박지윤은 아내 김말순, 홍진호는 하청업체 도창수 사장, NS윤지는 간호사 최미란, 헨리는 처남 김필도, 임방글은 딸 이보은이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213&aid=0000478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