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新춘추전국시대, 새로운 왕을 기다린다



새로운 경쟁이 시작된 5월 안방극장이 ‘춘추전국시대’ 형국을 보이고 있다. 절대적인 강자 없이 저마다의 강점을 내세운 작품들로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MBC ‘기황후’가 종영까지 독점해왔던 월화극 시청률은 지상파 3사 드라마가 골고루 나눠 가졌다. ‘기황후’의 뒤를 이은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1위 자리를 물려받았지만 경쟁작들과의 격차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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