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끝낸 하연수, 한뼘 더 성장했다

"제 연기 점수는요…처음엔 0점, 지금은 65점"

'시트콤계의 거장' 김병욱 감독 작품 사상 최초로 케이블채널에서 방송되고 있는 tvN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이 오늘(10일)을 마지막으로 120부 촬영을 모두 마쳤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이후 1년 6개월 만에 선보인 '감자별'은 대중적인 큰 사랑을 받는 데에는 실패한 모양새지만, 마니아 시청자에게는 또 하나의 성공적인 '김병욱 표' 시트콤으로 남게 됐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079&aid=0002594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