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남일녀 서장훈, 이하니 생얼에 신기 "아침엔 완전히 다른 사람"



이날 맏형 박중훈과 그을 출연으로 둘째가 된 김구라는 아침에 먹는 약 개수로 티격태격하며 맏이같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원은 "큰형들은 다 이렇구나"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겨 웃음을 줬다.

서장훈은 그런 형들을 뒤로한 채 막내 이하늬를 깨우기 위해 방으로 들어갔다. 맨얼굴로 눈을 뜨는 이하늬를 보며 서장훈은 "아침에 보면 신기해. 아침에 보면 완전 다른 사람이다"라며 그의 생얼에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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