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 전진수 PD는 ‘남자 셋, 여자 셋’, ‘논스톱’ 등을 연출






최정우 '류진아 끝으로 가렴!'





박준금 "김수미처럼 정극-코미디 넘나들고 싶다"





최정우 "박준금과 밉상연기 기대하세요"





류진 "10년 동안 같은 연기 질리잖아요. 소심의 끝을 보여주겠다"





이기우 "큰 키 불편한 점 많아" 망언





김수현 "슈퍼모델 출신 기럭지. 해품달’ 김수현만큼 잘 됐으면"





하석진 '하늘색 재킷입고 카리스마 발산'





임시완 "연이은 연기활동?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실 때 열심히"





고경표 "올블랙 코디에 환한 미소로"





정소민 '다이어트 이후 극세사 각선미 자랑'





김예원 "남자들 갈아타면서 짝사랑하고파"





쌈디 "연기자로 성장해 기쁘다" 능청스런 자신감





김연우 '참석못한 연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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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진 "10년 동안 같은 연기 질리잖아요. 소심의 끝을 보여주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10년은 너무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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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진 기대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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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 몇등신이지 한참 내려왔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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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우 시트콤 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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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연우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류진 기대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