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을 입어도, 벗어도 멋진 이강훈~



그저 한 장의 흑백사진일 뿐인데...잡지 화보를 능가하는 포스~




모니터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모습도 어찌 이리 멋있는지요...




커피 한잔과 함께 여유로운 모니터링 중이신 '강훈' 신하균 씨...
흑백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




멈춰선 발걸음. 강훈이 향한 곳은?!



어떤 방으로 들어오는 강훈. 표정부터가 예사롭지 않은데요~




떡하니 서있는 모습도 정말 멋집니다~!@.@




뭔가를 따지려는 저 눈빛...여기는 어디일까요?
곧 방송될 9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김신우박사를 찾아간 강훈



김신우박사가 어디 있는지 혜성대병원 과장에게 전해 들은 강훈.




치매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옆 침대에 살포시 앉은 강훈.




얼굴을 스윽...'저 기억하십니까?'




강훈 아버지의 수술과 관계가 깊었던 김신우 박사..강훈을 잠시 보고는 다시 고개를 돌렸죠..
과연 강훈은 아버지 수술의 의문이었던 점을 알아 낼 수 있을까요?



--------------
멘트까지 다 퍼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