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 전 가수, 그리고 연예인이 되기 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저는 한국(아시아)를 정말 사랑해요. 그리고 공연을 하며 정말 좋은 사람들과
프로덕션 팀들을 만났구요.
제가 어떤 방식으로든지 누군가를 화나게 했다면,
죄송합니다. 제 의도는 어느 면에서든
진실하려고 했던거였어요.
제 건강상태는 언제나 100%였습니다.
음악은 즐거워야하는 것이고 진실이 아닌 것들로
왜곡되어서는 안되요.......
제가 만약 진실을 말한다면 잘못된건가요?
전 그냥 제가 소속된 무대 위에 있고싶습니다.
저는 진정한 연예인이고, 진실된 친구에요.
그러니까 만약 당신이 나에게 콘서트에 나오냐고
묻는다면....전 몰라요.....
저는 4주째 아무에게도 들은게 없습니다.
신이 축복하길.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