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숙기간은 내 기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활동을 쉬었던 연예인들이 하반기 잇달아 컴백을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단순한 말실수부터 법률에 저촉되는 민·형사상 사건까지 연예인들이 연루된 사건은 하루에도 몇 건씩 연예뉴스를 채우고 있다. 하지만. 사안의 경중과 관련없이 연예인들의 복귀시점이 천차만별이라 논란이 되고 있다. 물의를 일으키고도 활동을 강행하는 연예인이 있는가 하면. 혐의가 벗어진 뒤에도 시선의 감옥에 갇힌 채 은퇴한 경우도 있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980788.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