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송 보면서 어찌나 눈물을 흘렸던지..
일상의 모습 조차도 너무 슬프더라구요...

제발 네티즌들 인터넷에 글이나 댓글 남길때
한번 만 더 생각하고 글을 남겼으면 좋겠습니다.......


故최진실님의 일기가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