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후배 채동하 추모하고

기자들도 본연의 임무를 다할 뿐이라며

걱정하던 팬들을 오히려 임재범이 위로하네요...

카페 눈팅하는 기자들은 과연 이 글도 기사화 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