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혁(송승헌 아역)

 

문근영(송혜교 아역)

 

송승헌

 

송혜교

 

원빈

 

2000년도 가을동화시절 풋풋했던 5명

 

 

 

 

 

비극적사랑으로 끝난 가을동화...

원빈의 명대사 "얼마면 되"...아직까지 회자되고있다

 

 

최우혁

 

문근영

 

송승헌

 

송혜교

 

원빈

 

10여년이 지난 현재의 성숙한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