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 오늘도 결국 말안해도 서로가 힘든걸 알기에 눈물을 흘리고말았다 ..
이눈물은 우리가 버텨온시간뿐만아니라.희망이고 추억이다..'








너무 보기 좋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