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발리서 시작한 부동산 사업 대박

배우 박상민이 해외 부동산 사업의 성공으로 1,000억대의 돈방석에 앉았다고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박상민은  "4년 전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시작한 부동산 사업이
대박을 거뒀다"고 말했는데요.






박상민은 "사업하는 형님과 함께 발리에 투자한 풀빌라 건축ㆍ임대업을 시작했는데  
최근 소위 말하는 '잭팟'을 터트렸다고,  둘이서 (풀빌라에) 40억원을 투자했고
현재 최대 1,000억원대의 가치로 상승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박상민은 "1,000억이란 현재 부동산의 가치일 뿐 실질적으로
지금 바로 그 정도의 돈을 만진 게 아니다.
(현금화 되려면) 앞으로 2년 후에나 가능하다.
나는 연기 밖에 할 줄 모르는 배우다.
그래서 100억이든 1,000억이든 돈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박상민은 2003년 개봉된 영화 <튜브> 참패로 쓴맛을 본 뒤
한동안 연기 활동을 쉬어왔고,  무려 17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이 무산되는 아픔을 겪은 뒤 발리에서 부동산 사업에 매진해왔다고 하네요.
 최근 들어 SBS 드라마 <내사랑 못난이>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재기했죠.

박상민은 KBS 2TV <대왕 세종>에서 양녕대군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받았고, 박상민은 지난해 11월 영어통역사 한나래씨와 결혼해 신혼생활을 만끽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