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튀는 매력과 함께 귀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배우 서우 씨의 본명과 나이가 논란속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나이논란에 휩싸이면서 서우 씨와 그녀의 소속사측은,
고심끝에 솔직하게 나이와 본명을 공개했는데요.



서우 씨의 프로필에는 1988 년생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1985 년생이고 본명은 김문주 라고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서우 씨의 나이와 본명이 공개되면서 서우 씨의,
소속사 측에서는 "서우의 잘못이 아니라 메니지먼트사의,
차원에서 전적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라는 해명을 했습니다.

 

그녀의 소속사 관계자는 또한 "신인시절 활동나이를 일부러,
3살 어리게 표시하여 활동하도록 했다. 실제 서우의 나이는,
85년생으로 올해 25살이고 본명은 김문주다.

연예계의 관행을 따르다 보니 본의 아니게 팬들에게 서우의,
나이를 속이게 된 것에 죄송하게 생각한다." 라고 했습니다.





또한 서우 씨의 공개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생년월일도,
조만간 수정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좋은 활동을 통하여 팬들을 본의아니게 속인것에 대한,
보답을 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서우 씨를 아끼는,
팬들의 마음까지 배려하는 소속사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처럼 서우 씨의 나이와 본명이 공개 된 것에 대하여,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좋은 연기 잘 보고 있다."


"88년생으로 보이는 어린 얼굴이 부럽다." 라는 반응과 함께,
서우 씨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서우 씨는 지난해 영화 '미쓰홍당무'를 통하여 대중에게,
첫 인사를 했고 최근에는 MBC 드라마인 '탐나는도다'에서,
통통튀는 매력발산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또한 배우 이선균 씨와 호흡을 맞춘 영화 '파주' 의 개봉을,
앞두고 있어 영화계에서도 서우 씨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