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40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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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결혼했는데 남편은 생각만큼 좋은 사람이 아니었고
사실상 결혼은 실패하고 남편은 외도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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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가해자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고
걍 가해자랑 엄마 두고 갔다고 함
아빠랑 엄마는 이미 옛날에 이혼하고 별거 중인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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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있던 엄마를 칼로 찔러 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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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8개월간 지냈고
8개월 동안 아들이 연락을 받지 않아서 집에 찾아왔는데
안에서 기척이 있는데도 문을 열지 않자
아빠가 경찰들 대동해서 문 따고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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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웃들의 증언으로
이례적으로 관대한 처벌을 받게 됐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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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SE6NzD67Z4


 
  • so good 2024.06.18 16:27
    이해가 되네
    마음 아프다 자식들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그냥 다 묻고 그저 행복했으면
  • MINI`s 2024.06.18 16:28
    진짜 행복했으면... 너무 가혹했다
    자식한테 말해야할까 고민하는거 너무 슬퍼...
  • 겨울을놓다 2024.06.18 16:28
    엄마를 위로하지 못한게 후회된다니.. 진짜 부모만 잘만났어도 평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을 분인데... 부디 행복하시길...
  • 그땐그랬지 2024.06.18 16:28
    자식들에게 이야기할 필요가 있나 그냥 네식구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는데 ㅠㅠ
    행복하시길..
  • 또로리 2024.06.18 16:29
    스스로 구원할 수밖에 없었네.. 얼마나 괴로웠을까
    잘 살았으면 좋겠다
  • 블루로즈 2024.06.18 16:29
    스스로를 구한거네.. 아이가 고통받았을 그 긴 시간이 너무 안타깝다 ㅠㅠ
  • 참수리 2024.06.18 16:29
    볼 때마다 마음 아파
    저런 거 보면 우리나라도 아동학대를 주변에서 신고하고 엄벌에 처하는 걸 좀 더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
  • 구름위를날다 2024.06.18 16:30
    여전히 어머니를 사랑하고 이해하는게 더 슬프다 ㅜㅜ
  • 샤샤s 2024.06.18 16:30
    이사건 너무 안타까웠는데 그래도 지금은 평범하게 가정도 꾸리고 잘 살고 계시구나.. 다행이다
  • 당면당면 2024.06.18 16:30
    아이들에게 말 할 필요가 있을까
    못받은 사랑 아이들에게 내어주며 남은 인생 힐링하며 사시길
  • 아로하 2024.06.18 16:31
    너무 안타깝고 슬픈 이야기다
  • 달콤상콤 2024.06.18 16:31
    잘살고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도 행복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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