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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program.tving.com/tvn/shootingstars

별똥별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program.tving.com

'별★'을 위해 일하는 '별.똥.별'들의 이야기!

하루에도 수많은 별(STAR)들이 뜨고 진다.
어떤 별은 눈이 부시게 오래도록 반짝이지만~★
어떤 별은 아주 잠깐만 빛나거나, 희미하거나,
심지어는 빛을 내보지도 못한 채 사라진다.

여기 같은 이름으로 불리는 별(STAR)들이 있다. 하늘의 별과 같은 사람들!
그리고 혼자 빛나는 별은 없다며, 그 별 좀 빛내보겠다고
뒤에서 피~땀~눈물을 철철 흘리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 우리는 바로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별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 즉!!! '별.똥.별★'들의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코미디 #로맨스 #미스터리 #휴먼극

#코미디
어서 와. 이런 연예계는 처음이지?

이 드라마는 7할이 코미디다. 제목부터 별.똥.별이지 않은가?
새벽에 울리는 전화에 피가 거꾸로 솟고,
우리 아티스트가 연애할까, 결혼할까,
음주할까, 마약할까? 연기 논란?
SNS에 이상한 글을 올리는 건 아닐까? 등등등
수많은 걱정을 하며 전전긍긍하는 사람들.

본인이 하지 않은 잘못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그 일을 해결해야 하는 사람들.
자신의 대소사보다 연예인의 일을 먼저 처리해야 하는
그림자 같은 사람들.

그래도!!! 내 배우, 나는 욕해도
남들이 욕하면 화가 치밀어 버리는 사람들.
'세상 제일 쓸데없는 일이 연예인 걱정'이라고 해도
"그래 그게 내 일이다!"라며
긍정적으로 나아가는 별똥별들의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웃음을 선사한다.

#로맨스
뭐긴 뭐겠는가? 사랑이다.

여기 대학 동창이고 직장도 같은 남녀가 있다.
뭐 이 정도면 흔한 얘기 아니냐고?

근데... 남자는 톱스타고,
여자는 그가 소속된 회사의 홍보팀장이다.
이 두 사람... 서로 못 잡아먹을 것 같다가,
어느 순간엔 서로를 막 위해버린다.

뭐야!!! 10년에 걸친 두 사람의 관계는?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마구 헷갈려버린다.
미워하는 거야? 사랑하는 거야? 뭔데?
뭐긴 뭐겠는가? 사랑이지...

#미스터리
범인 찾기? 남편 찾기? 아니 숨은 '안티(들)' 찾기다.

그런 경험 있지 않은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실은 나를 싫어했다는 것.
심지어는 다른 사람에게 뒷담화를 하거나 이간질을 했다면?
치킨도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나 싫어하는 사람 없겠냐만은...
꽤나 충격이 클 수밖에 없지 않은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완전무결 톱스타 공태성에게
극단적 안티들이 생겨버렸다.
개인이 아닌 집단, 그것도 태성의 생활 속에 가까운 사람들이다.
크고 작게 태성을 위협하고 압박해 오는데...

모두가 용의자 후보다.
과연 누구를 믿어야 하는 걸까?
그리고 그들이 이토록 극단적인 안티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휴먼
사람으로 성장하고 극복하는 이야기.

갑자기 세상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진 톱스타 공태성도,
세상을 등져버린 배우에 대한
자책감을 안고 사는 소속사 사람들도,
결국 사람으로 성장하고 극복한다.
상처를 주는 것도 사람이지만, 치유하는 것도 사람이다.

모두가 응원할 수 있는 극복 성장기.
좀 뭉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겠다.
화려해 보이기만 한 연예계도 결국 사람 사는 곳이다.
슬픔, 분노, 증오의 순간들에도 인간애는 잊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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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별

스타포스엔터 홍보팀장


남다른 언변과 뛰어난 위기 대응 능력을 가진 스타포스엔터 홍보팀장. 엔터업계에서 한별의 별명은 '후킹(hooking)의 여왕'이다. 어떤 워딩이 대중의 마음에 ‘훅’을 날릴 수 있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까?

반짝이는 눈빛과 신뢰감 주는 목소리로 설득하면 안 넘어올 사람이 없다. 소속 배우, 매니저들은 물론 심지어 다른 회사 직원들까지 한별에게 고민 상담을 받으러 올 정도다.

게다가 기가 센 스타에게도 절대 쫄지 않는 포스를 지녔다. 꼬라지 부리는 톱스타에게 "내 연봉이 니 시급보다 적어. 이런 시급"이라는 말 정도는 가뿐히 할 수 있다. 스타포스엔터에 무슨 일이 생기면 가장 1순위로 찾는 사람이 바로 한별이다.

대학생 때, 특강에 나온 스타포스 이사 최지훈에게 스카웃 되어 엔터 홍보 일을 시작했다. 여느 회사와 다를 바 없는 직장인의 생활에서 딱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연예인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이었다. TV 속 유명인들을 직접 보면서 일한다는 것이 처음엔 신기하고 꽤나 즐거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크고 작은 일들을 겪어가며 그들도 보통 사람들과 다르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물론 외모는 인간이 아닌 다른 종 같지만 말이다.

하루가 멀다 하고 빵빵 터지는 사건 사고 속에 기를 쪽쪽 빨려가며 열심히 일했다. 이젠 어떤 사건에도 크게 놀라지 않을 자신도 있다. (아니다... 사실 매번 놀란다!!!) 사물이 아닌 '사람'을 홍보하는 일이기 때문에 더 세심하고 진중하게 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생에 있어 일이 90%를 차지한다. 연애 좀 해볼까 하고 수차례 소개팅을 해봤지만, 다 실패로 돌아갔다. 잘 될 것 같으면 그렇게 핸드폰이 울려 대서 말이다. 핑계라고? 아니다. ...아 진짜라고!!!

절친인 매니저 박호영, 기자 조기쁨과 함께 아지트 '오가닉바'에서 가볍게 한잔하면서 수다 떠는 것이 유일한 해소처다.

최근 가장 골머리 썩는 일은 아프리카 봉사를 간 스타포스의 간판 배우이자,
자신의 천적 공태성이 돌아온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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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태성

스타포스엔터 간판 배우


대한민국 드라마 역사에 전설적인 등장으로 손꼽히는 장면이 있다. 바로 데뷔작 [여름의 연인] 속 태성의 첫 등장!!! "누나!!!"라고 손을 흔들며 천사 같은 미소로 달려오는 태성의 모습에 전국은 말 그대로 발칵 뒤집혔다. 혹자는 태성의 뒷배경에 이온 음료 CF에 나오는 푸르른 바다를 보았다 하고, 혹자는 TV에서 피톤치드가 나오는 기적을 경험했다는 충격적인 첫 등장이었던 것.

반사판 만개는 댄 듯한 자체 발광 외모, 왠지 소원을 빌어야 할 것 같은 성스러운 아우라를 가진 그는 10년이 넘도록 아무런 구설수 없는 완전무결 톱스타이자 한류스타로 군림해왔다. 스타가 되기 위해 태어난 것처럼, 어쩜 이름도 '태성(太星)'이다.

배우가 될 생각은 전혀 없었다. 워낙 눈에 띄는 외모 때문에 학창 시절부터 수많은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명함을 받아왔지만,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현 스타포스 이사 최지훈의 지독하고 끈질긴 구애(?)에 못 이겨 배우의 길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데뷔부터 지금까지 계속 스타포스의 간판으로 활약 중이다.

태성의 가족사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각종 시상식 수상소감으로 "하늘에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멘트를 잊지 않는 것을 미루어보아, 부모님이 안 계신다는 것과 지금은 돌아가신 조부모 아래 컸다는 걸로 짐작할 뿐이다.

대중들에게 태성의 이미지는 평생 횡단보도 빨간불에 길 한번 안 건너는, 법 없이도 살 것 같은 올바른 청년이다. 매년 소외 받는 곳에 몰래(?) 기부하고, 인사는 90도로 하며, 발렛비를 두 손으로 공손히 드리는 예의를 갖춘 태성을 사랑하지 않을 사람은 없었다.

하지만 환한 미소와 예의 넘치는 행동의 이면에는 가식과 승부욕 넘치는 ‘욱의 화신’이 자리 잡고 있다. 태성을 속속들이 잘 아는 한별의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태성의 이름이 '꽁치(공태성+개복치)'다. 태성의 이런 욱하는 성격은 작게는 드라마 촬영 도중 대학에 복학하게 만들고, 크게는 영화 홍보 도중 아프리카로 봉사를 떠나게 만든다.

'이왕 할 거면 1등'이라는 인생의 모토답게,
아프리카를 가서도 최선을 다해 우물을 파고 현지 아이들을 돌보며
봉사활동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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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성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1팀장


톱배우 공태성, 백다혜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 1팀장. 신인배우를 데리고 오디션을 갈 때면 유성을 배우로 착각할 만큼 훈훈한 외모를 가졌다. 뿐인가 젠틀한 매너와 스마트함까지 겸비한 스타포스 최고의 능력자이자 최고의 인기남이기도 하다.

그러나 상냥한 얼굴이라고 만만하게 보다간 큰코다친다. 평소 온화한 성격의 유성도 내 배우에게 털끝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절대 가만있지 않는다. 그래서 이 바닥에서 그는 ‘예의 바른 또라이’라고도 불린다. 제일 힘 안 들이는 것 같아 보이지만 결국 마지막 승자는 유성이 되고 만다. 운이라 겸손하게 말하지만, 그건 노력이자 실력이다.

매니저는 누군가를 지켜주는 사람이고, 자신으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밝게 빛날 수도, 어둠에 갇힐 수도 있다는 걸 항상 생각하는 매니저계의 유니콘 같은 남자.

스타포스 홍보팀장인 한별과 별의별 일(특히 태성 일)을 같이 겪으며
눈빛만 봐도 척척 아는 사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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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영

스타포스엔터 매니지먼트 2팀장


한별보다 한 살 어린 스타포스엔터의 동료이자 절친. 전직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연예인 경호팀에서 일을 하다 한별의 강력 추천으로 매니저가 되었다. 최근 사수였던 한대수가 독립해서 나가고, 매니지먼트 2팀장으로 승진했다. 매니지먼트 1팀장인 유성을 마음 깊이 존경한다.

체육인다운 끈기와 강철 체력이 장점이다. 자신이 맡은 배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혈 매니저. 체대, 경호원 출신이라 말투에 다나까를 많이 사용한다. 참을성이 강한 편이지만, 한번 욱하면 아무도 못 말린다. (막말하는 톱배우를 고속도로 한중간에 내려놓고 온 일화가 유명하다)

좌우명은 '자신보다 약한 것은 절대 때리지 않는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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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쁨

온스타일보 기자


한별의 또 다른 절친. 기자와 홍보팀으로 만나, 어느새 가장 가까운 사이가 됐다. 글로 밥 벌어 먹고사는 게 꿈이었던, 문학 소녀(?)였다. 그래도 글로 밥은 벌어 먹고산다.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는 연예부 기자로. 에이 뭐 대충 엇비슷하긴 하니까 됐다! 하필 이름이 기쁨이다. 가뜩이나 인생 기쁠 일도 없는데... 젠장. 좀 시니컬한 성격이지만, 직업이 기자인지라 [단독] 경쟁에서 밀리는 건 참을 수가 없다. 직선적인 문체로 ‘이것 참 기쁠 리가 없다’라고 시작하는 [조기쁨의 기쁠 리가]라는 기사 코너가 상당히 인기가 있다.

기자라 그런지 매번 팩트를 콕콕 찝어 주신다. 모든 일에 열정적인 한별과 달리 다소 냉소적이라 흥분한 한별을 다독이고 '워워' 시키는 능력이 있다.

연애 고자인 한별과 달리 넘치는 다수의 연애 경험 소유자.
연애가 끊이지 않고, 혹 끊기더라도 최소한 썸은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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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혁

스타포스엔터 고문변호사


법무법인 비호(庇護)의 변호사이자, 스타포스엔터의 고문.

'나쁘지 않다', '괜찮은 것 같다'. '인상에 남는다' 등등 빙빙 돌리는 화법이 익숙한 연예계에서 '별론데요', '재미없어요', '망할 것 같네요'라고 눈치 안 보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인물이다.

세련된 외모와 스타일의 소유자로 빠르고 정확한 일 처리를 자랑한다. 단, 오후 6시까지!!! 9 to 6를 사랑하는 남자. 심각한 언쟁을 벌이는 도중에도 6시가 되면 유유히 퇴근한다. 엄청 부잣집 아들이라, 변호사를 취미로 한다는 소문이 있다.

수혁의 입장에서는 밤낮없이 열정적으로 일하는 스타포스엔터 직원들이 신기하기만 하다. 6시 이후에 오는 전화들... 특히나 급하지도 않은 쓸데없는 전화는 극혐이다. 그렇게 전전긍긍한다고 일이 빠르게 해결되지는 않는단 말이다. 일과 사생활의 구분이 얼마나 중요한가? 저녁이 있는 삶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데...

그런데...
6시 이후에 전화가 왔으면 하는 사람이 생겨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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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

스타포스엔터 이사


공태성을 비롯 수많은 스타들을 발굴한 국내 최고 마이더스의 손. 훈훈한 꽃중년의 외모와 달리 다소 거친 언변을 지녔다. 캡슐커피 내리는 몇 초를 못 기다려 커피믹스를 후루룩 말아 먹을 정도의 급한 성격이라 한별과 매니저들을 닦달하기도 하지만, 배우만큼 부하직원들 귀한 줄도 아는 남자다.

배우 열애설에 떨어질 광고를 걱정하고, 스타포스 간판 태성의 컴백에 대놓고 매출 걱정 없겠다고 기뻐하는 생활 밀착형 엔터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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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혜

스타포스엔터 배우


매니지먼트 1팀 소속. 현재 가장 핫한 톱배우. 대학생 때 스타포스엔터 매니저였던 유성에게 길거리 캐스팅됐다. '길거리'라고 유성과 말을 맞추긴 했지만, 사실 태성의 팬 사인회에서 캐스팅됐다. 어찌 보면 태성의 회사인 스타포스 엔터였기에 별생각 없이 계약했다. 먼발치에서라도 공태성님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본인이 예쁘다는 걸, 캐스팅이 되고 나서야 알게 됐다. 여중, 여고, 여대 코스를 밟은 다혜는 두꺼운 안경을 낀 크게 눈에 띄지 않는 학생이었다. 학창 시절 유일한 낙이 태성의 팬으로서 활동하는 것이었다. 그렇다고 나서서 활동하는 성격도 아니었기에 태성을 실물로 보는 건 팬 사인회가 처음이었다. 태성에게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이고 싶은 생각에 큰맘 먹고 렌즈도 사서 꼈다. 놀랍게도 다혜는 만화 속 여주인공처럼 안경을 벗으니 완전 미녀였던 것이다.

그렇게 태성의 팬 사인회는 다혜가 새로운 인생의 길로 접어들게 만들었다. 배우가 된 이후에도 태성의 팬클럽 [태리우스]에 엄마 이름으로 가입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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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태성 매니저


태성의 새 매니저.
방글방글 항상 웃는 얼굴로 똘똘하고 눈치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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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열

신입 매니저


매니지먼트 1팀 신입 매니저. 이름처럼 '정열'이 가득하지만 하나를 말하면 딱 하나만, 아니 한 0.7 정도 알아듣는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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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현

스타포스엔터 신인


매니지먼트 1팀 소속 신인 배우. 대학교 때부터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남친짤'로 유명했다. 일찍부터 꿈이 배우였다. 태성을 동경해 태성과 같은 대학교에 입학했고, 태성이 있는 스타포스엔터에 지원했다. 3년 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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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녀

홍보팀 대리


홍보팀 대리. 쿨하고 일도 잘하는 한별의 오른팔. 두루두루 아는 사람도 많고, 각종 소문과 소식에 가장 발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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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수

홍보팀 사원


홍보팀 사원. 직업병인지 모든 상황을 기사화해서 말하는 성향이 있다. '[속보] 스타포스 오한별 팀장, 톱스타 공태성과 무슨 사이? 궁금증 증폭!!!' 요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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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인

홍보팀 막내


홍보팀 막내. 홍보팀장 한별을 존경하고, 롤모델로 생각한다. 이름만 보면 홍보를 위해 태어난 것 같지만 참 어리바리하다. 엉뚱한 생각도 많이 하고 툭하면 삼천포에 빠지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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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우

스타포스엔터 배우


매니지먼트 2팀 소속. 작품을 할 때마다 열애설이 나는 바람기 다분한 배우. 화려하고 요란한 연애로 소속 팀장인 호영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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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우


스타포스엔터 소속 배우. 태성과 연습생 때부터 절친이었고, 데뷔도 비슷한 시기에 했다. 한별과도 고민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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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수

DS액터스 대표


유성과 스타포스 입사 동기, 호영의 사수였다. 스타포스 매니지먼트 2팀장이었던 그는 최근 독립해서 메인급 배우 2명을 데리고 신생 DS액터스를 설립했다. 한별은 회사 이름을 듣고 등新(DS)같다며 기겁했지만, 자기 이름의 약자라고 결국 이 이름을 선택했다. 뭐 '대세'라는 뜻도 있으니 괜찮은 이름 아닌가?

꼼수도 잘 쓰고 뺀질거리는 성격. 말도 많고 욕도 겁나 잘하고, 아부도 잘한다. 구수한 전라도 사투리가 트레이드마크. 가끔 얄미울 때도 있지만 은근 미워할 수 없는 인간적인 매력이 있다. 겉으로 보기엔 진짜 안 어울려 보이지만 유성과 꽤 친하다.

한별의 능력을 높이 사 만날 때마다 "우리 회사 은제 올 거여?"라고 스카웃을 시전한다. 아직 홍보팀이 없어 무슨 일 있을 때마다 한별에게 조언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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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나

DS액터스 신인


안하무인 싸가지 신인 배우. 부유하게 자라 어릴 적부터 가지고 싶은데 못 가지는 건 없었다. 그녀의 심장을 뛰게 하는 건 오직 명품 한정판 아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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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우


DS액터스의 메인 배우. 대수와 함께 스타포스에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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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시덕

국밥집 사장님


대구의 유명 국밥집 '시덕이네' 사장님. 소매 없는 티셔츠를 입고 잔근육 자랑하며 국밥을 퍼내는 그의 끝내주는 미모와 팔뚝에 국밥집은 항상 인산인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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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희


태성의 집을 돌봐주는 도우미 여사님. 다정하고 포근하다. 까탈스러운 태성의 마음에 쏙 드는 몇 안 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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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귀농


한별, 기쁨, 호영의 아지트. '오가닉바'의 주인장. 누구보다 연예계 소식에 빠삭하다. 세 여자를 위해 메뉴에 없는 음식도 만들어주고 고민도 들어주는 푸근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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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기


'단독'에 살고 '단독'에 죽는 온스타일보 국장. 기쁨을 비롯한 기자들을 죽어라 쪼는 것이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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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석


태성과 다혜 주연의 드라마 '별들의 세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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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수혁의 법무법인 '비호'의 베테랑 사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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