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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21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21년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11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10일까지 누적 210만 4751명을 동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10만 3788명)을 제치고 올해 개봉작 중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또한 팬데믹 시대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 기록도 세웠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의 이 같은 기록은 올해 처음으로 200만 관객을 동원한 '소울'(204만 7884명)과 지난해 외화 최고 흥행작 '테넷'(200만 1171명)의 속도를 훨씬 빠르게 넘어선 것. 지난 2019년 11월 개봉한 '겨울 왕국 2'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의 최고 외화 흥행 신기록이기도 하다.


https://movie.v.daum.net/v/2021061109081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