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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감독 테일러 쉐리던) 화상 기자회견이 열렸다. 미국과 호주에서 각각 화상 연결된 이 자리에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핀 리틀이 참석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두 명의 킬러에게 쫓기는 거대 범죄의 증거를 가진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꾸준히 한국과 좋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에 대해 "한국을 굉장히 가깝게 생각하고 있다. 향후 한국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50417500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