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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복팀 인턴 코디로 출연한다. 이 자리에서 최근 이사를 했다고 고백한다. "바쁜 스케줄 탓에 가수 헨리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덕분에 원하는 집을 구했다"며 두 집 밖에 발품을 팔지 못했지만 힐링할 수 있는 멋진 뷰와 아늑한 공간이 마음에 들어 결정했다"고 말했다.

제시와 함께 복팀 코디로 출격한 장동민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제시의 엉뚱 발랄한 행동에 시작부터 기가 눌렸다. 특히 미국식 리액션에 크게 당황해하는가 하면 매물에 대한 속마음을 그대로 내뱉어 출격 내내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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