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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브로'가 신선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노는 브로' 측은 8일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노는 브로'는 운동밖에 몰랐던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프로그램이다.

첫 고정 예능에 출연하게 된 박용택은 KBO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이자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 3회 수상 및 플레이오프 MVP까지 거머쥔 인물로 LG트윈스에서 19년 동안 이적 없이 입단과 은퇴를 한 팀에서만 뛴 레전드 야구선수다. 농구 코트를 떠나 육아의 달인으로 변신한 전태풍 역시 KBL의 손꼽히는 포인트 가드로서 활약을 펼쳤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408132606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