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7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동구 길동 골목 네 번째 편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정검을 앞두고 마지막 결전의 날이 밝았다. 사장님들은 음식을 준비하며 전의를 불태우고 있었다. 하지만 파스타집의 사장님은 보이지 않았다.

제작진은 "파스타 사장님의 아기가 열이 나서 병원에 갔지만 코로나 음성 판정이 나올 때까지 검사를 받을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때 아기가 음성 판정을 받고 뒤늦게 사장님이 가게에 출연했다.

사장님은 제작진에게 "아기가 아프니까 가슴이 아프더라. 열심히 해왔으니까 보여드리고 싶었다. 마무리는 잘 짓고 싶다"라며 장사 준비에 나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408001237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