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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북미보다 빠른 5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19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6월 북미와 유럽에서 순차 개봉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북미보다 무려 37일 빠른 개봉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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