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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덱스터 스튜디오는 영화 ‘기생충’을 비롯해 ‘승리호’ ‘신과 함께’ ‘미스터 고’ 등 한국 영화의 수많은 시각효과를 맡고 있다. 1992년부터 30년 가까이 업계에 몸담은 강종익 대표는 “할리우드의 기술이 10이라면 우리나라 기술은 8정도라고 보면 된다”고 소개했다.

유재석이 “‘기생충’에도 CG가 들어가느냐”라고 묻자 강종익 대표는 “‘승리호’처럼 화려하게 CG가 많이 들어가는 작품도 있지만 드라마 장르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기생충’에는 CG가 어떤 게 들어가겠지 생각하겠지만, 주인공의 2층 집은 세트인데 2층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은 “성북동 부잣집 중 하나인 줄 알았다”라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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