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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이지아와 박은석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마주하고 있는 ‘강렬 스파크’ 현장이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 자식을 지키기 위해 악녀가 될 수밖에 없던 여자들의 연대와 복수를 그린다. 무엇보다 ‘펜트하우스2’는 지난 한 주간 방송된 전 채널 전 프로그램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 1위에 등극했을 뿐만 아니라 클립 VOD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경이로운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펜트하우스2’에서 이지아는 극중 주석훈(김영대 분), 주석경(한지현)의 친모이자 주단태(엄기준)의 사업 파트너인 나애교 역을, 박은석은 미국의 부호이자 민설아(조수민)의 양오빠 로건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나애교는 6회 엔딩에서 심수련(이지아)과 똑같은 외모지만 180도 다른 분위기와 태도를 보이며 등장, 충격을 안겼던 상황. 지난 방송에서는 주단태에게 의심을 받던 나애교가 발작을 일으킨 주단태에게 목 졸림을 당하는 순간, 로건리가 나타나 나애교를 구해내면서 보는 이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18102714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