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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나리'를 작품상 후보에서 배제해 홀대 논란을 빚었던 미국의 양대 영화 시상식 골든글로브가 할리우드 연예계의 강력한 개혁 요구에 직면했다.

16일(현지시간) 할리우드리포터 등 미국 연예 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할리우드 스타들을 고객으로 둔 대형 홍보대행사 100여 곳은 골든글로브 보이콧을 경고하며 강력한 개혁 조치를 요구했다.

골든글로브가 영화 산업에 미치는 영향력을 활용해 보복에 나설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할리우드 홍보대행사들이 힘을 합쳐 작심 비판에 나선 것이다.


https://news.v.daum.net/v/20210317041350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