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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수(28·김지수)가 학교 폭력(학폭) 가해자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에 대한 이성 문제와 성범죄 의혹도 주장됐다.

지난 2일 온라인 커뮤티에는 다수의 사람들이 지수의 학창시절과 데뷔 전 행동에 대해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특히 이 중에는 그가 여성은 물론, 남성에 대해서도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와 충격을 줬다.

네티즌 A씨는 "2010년에 홍대 클럽 죽돌이처럼 매주 목금토 발이 닳도록 드나들었던 김지수... 그때 자기 친구랑 왔었어요. 둘다 연극 배우라 했었고 오죽 죽돌이처럼 다녔으면 십년 지난 지금까지도 이름 기억해요"라며 "공식 클럽에서 포토그래퍼한테 찍힌 사진만 오조오억개. 자기가 먼저 번따하고, 저 그때 자취중이었는데 집에 놀러와도 되냐고 엄청 플러팅했던 기억... 근데 알고 보니 여친이 있더라구요? 이름도 기억난다. 그때 지수 93년생이라 고2였고 미성년자였는데 민증 위조해서 클럽 들어온거였더라. 나중에 데뷔하고 알게됐는데 배신감"이라고 글을 올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308013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