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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는 "갑자기 작년 1월부터 (상태가 안 좋아졌다)"라며 "약을 안 먹으면 잠을 잘 수가 없다"고 증상을 털어놓았다. 그는 또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면 고칠 수 있는데 원인이 안 나오니깐 (고치지 못하고 있다)"고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이봉주는 휠체어를 타는가 하면, 아내의 부축을 받으며 등산하는 등 재활치료를 시도하고 있었다. 이봉주의 어머니는 "(이봉주가) 허리가 구부러져서 지팡이를 짚고 다녔다"며 "그게 엄마 걱정이지 다른 거 걱정은 없어"라고 이봉주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봉주는 "소원이 한 시간이라도 제대로 뛰어봤으면 좋겠다"고 염원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302171551532?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