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기성용이 만약 당시 그런 일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동문들이 왜 함께 폭로하지 않겠는가"라며 "기성용은 그런 일을 하지 않았고, 우리는 이를 증언할 마음의 준비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일 다른 매체를 통해 나온 B와 C의 인터뷰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짚었다.

A씨는 "초등학교 때 자신(B와 C)들이 '찐따'였기에 피해자로 지목됐다고 표현한 기사를 봤다. 동문들끼리 그 부분을 이야기하면서 '이게 말이 되느냐'며 어이없어 했다. 당시 둘은 또래들보다 월등히 컸다"고 분노한 뒤 "물론 몸이 커도 마음은 여릴 수 있다. 그래도 이건 너무 말도 안 되는 설정이다. 당시 상황을 잘 모르는 이들을 대상으로 이미지 포장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씨는 또 B와 C 측의 박지훈 변호사가 "증거를 갖고 있다"고 주장한 부분에 대해선 "증거를 갖고 있다면 왜 빨리 내놓지 않는지 의문"이라며 "시간을 끌면 끌수록 피해를 보는 건 공인이자 스타인 기성용이다. 이런 점을 알고 시간을 끄는 것 같다. 개인적 생각이지만 증거다운 증거가 없을 거라 보고 있다"고 견해를 피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195220



162598 학폭·왕따 폭로..얼어붙은 연예계 2 은소리
162597 오늘자 김태리 인스타그램 4 술취한생쥐
162596 ‘꿈꾸라’ 브레이브걸스 유정 “‘롤린’ 역주행 꿈 같아, 다같이 울었다” 4 감자도리
162595 집콕콘서트 이승환 <무적전설> 통편집 부분 8 가스오부시
» 기성용 후배 "동문 모두 기성용 편…그들이 내게 사과해야" 통렬한 반박 6 잘될거야빠샤
162593 김남길x서예지x차은우 판타지 퇴마 액션 OCN 드라마 '아일랜드' 11 비단향꽃
162592 정혁, 기초생활수급자→왕따 고백…"대학포기 각서로 父에 대못" 9 질러버려
162591 시골슈퍼 <어쩌다사장> 알바생 박보영 남주혁.gif 10 쑤기콩
162590 윤계상, 추리 스릴러 드라마 '크라임 퍼즐'로 컴백 7 풍선이야기
162589 쓰리박 박지성 분노 버튼 누른 이청용.jpg 11 사진찍기 좋은날
162588 이현주, 에이프릴 왕따 맞다?…DSP 공식에서 찾은 진실 8 홀롤롤로
162587 뭉쳐야 쏜다 벌금 걸린 자유투.jpg 3 폭풍눙물
162586 '김소연♥' 이상우, 천서진 집에서 아내 응원…김소연도 '하트' 화답 2 비타민B
162585 미나리 감독과 딸이 나눈 '마음의 언어'…美누리꾼들 "눈물났다" 0 망키망키
162584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2> 스틸컷 공개.jpg 7 초록연가
162583 노라조, ‘백파더’ 8개월 여정 함께한 ‘의상 맛집’…쌍방향 소통 책임진 활약상 5 산이 좋다
162582 입짧은 햇님의 헌정 먹방을 본 비의 인스타 11 함께해요^^*
162581 차은우, 구마사제된다… 드라마 '아일랜드' 주연 6 파키라
162580 [나빌레라 3차 티저] "할아버지..발레가 왜 하고 싶어요?" 꿈 앞에서 흔들리는 발레리노 송강 4 웃고살아요
162579 '마우스' 이승기X이희준X박주현X경수진, 첫 방송 19금 파격 편성 7 aooa
Board Pagination Prev 1 ... 481 482 483 484 485 486 487 488 489 ... 8614 Next
/ 8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