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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화영(28)이 드라마 '러브씬넘버#'로 3년 만에 복귀했다. 한층 더 성숙해진 연기로 활발한 활동을 예고, 2021년에 펼칠 활약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류화영은 지난 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xMBC 드라마 '러브씬넘버#'의 '35세 편'에 출연했다. 그녀는 극중 윤반야 역을 맡아 성공을 위해 거짓 사랑도 할 수 있는 야망녀의 모습을 보여줬다. 더불어 성공을 갈망하는 윤반야의 상처, 혼란, 갈등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2018년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끝으로 약 3년의 공백기를 가졌던 류화영를 스타뉴스가 만났다. "오랜만의 인터뷰라 떨린다"는 그녀는 '러브씬넘버#' 종영 소감 그리고 앞으로 배우로 활동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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