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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김소연이 ‘돌계단 영상’을 본 한지현에게 협박을 당하는 ‘절체절명 위기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요동치게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에서 천서진(김소연)은 주단태(엄기준)가 호텔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하윤철(윤종훈)을 가까스로 드레스 옷장에 숨기며 위기를 넘겼다. 이후 천서진은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다는 거짓말로 주단태와 호텔을 나섰고, 주단태가 떠나는 것을 확인하고는 이내 다시 호텔방으로 돌아가 하윤철에게 호텔에 온 이유를 따져 물었다. 그러자 하윤철은 천서진을 벽으로 밀어붙이며 “뉴욕에서 우리 일이 실수였나 확인하고 싶었고. 결과적으로 실수인 거 확인했어”라고 말해 천서진을 분노케 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8093228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