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Picture 4.jpg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 흥 넘치는 매력으로 주목받은 ‘수사반장’편에 대해 미주는 “촬영을 하러 갔는데 100% 콩트였다”며 “정말 뻔뻔하게 연기하니까 스태프들이 재미있다고 했다. 촬영 끝나고도 한동안 콩트에 빠져 엄마한테 전화해 ‘이 형사입니다’ 이렇게 통화를 했다”라고 웃으며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올해의 계획과 소망을 묻자 “늘 최선을 다하는 미주로 살고 싶다.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가 되겠다”라며 “소망은 러블리즈 온라인 콘서트를 한 번 더 하고 싶다는 것. 솔로 앨범도 내고 싶고, 많은 분들이 저희 러블리즈를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406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