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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유재석이 출연하는 두 편의 예능 프로그램에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연예인들이 이름을 올려 그를 향한 동정 여론이 생겨났다.

최근 유재석의 대표 예능격인 MBC '놀면 뭐하니?'는 '2021 동거동락' 특집을 마련해 '예능 기대주'로 꼽히는 스타들을 대거 초대했다. 그 중 배우 조병규와 이달의소녀 츄는 남다른 예능감과 신선한 매력으로 맹활약했지만 방송 후 학폭 의혹에 휩싸여 곤혹을 치뤘다.

하지만 츄는 곧바로 동창들이 반박하고, 최초 폭로자가 "과장된 내용이었다"고 사과해 의혹을 씻어냈다. 이에 반해 조병규는 현재까지 피해를 주장하는 이들과 진실공방 중이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7102702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