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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송 내내 펼쳐진 추격신을 본 시청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원수로도 무기로도 조금도 밀리지 않는 단속국이 한태술, 강서해 단 두 사람에게 너무 속수무책으로 당한다는 것. 또한 사격 능력이 있는 최첨단 드론을 이용하고도 경차 하나 쫓지 못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을 납득시키지 못했다.

이날 방송 후반 단속국은 한태술, 강서해를 퇴로 없는 곳까지 몰아놓고도 역시나 지금까지처럼 허술하게 놓치고 말았다. 그 과정 강서해가 어깨에 총상을 입기도 했지만 예고편에선 아무 문제 없이 등장하는 바. '시지프스'가 앞으로는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랠 만큼 긴장감 가득한 쫓고 쫓기는 스토리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6055243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