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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들은 11살 연하, 90년생인 배윤정의 남편 등장에 함성을 지르며 기대에 부풀었다. 배윤정은 자신과 눈매가 닮은 31살 남편 서경환 씨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 “처음 만난 기억이 뚜렷하진 않다. 얼굴을 아는 동생이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개인적으로 힘든 일을 겪고 힘들어 할 때 그때부터 ‘식사하실래요?’, ‘영화 볼래요?’ 하면서 힘들 틈 없이 불러내더라”고 회상했다.

배윤정은 3개월 동안 무서울 정도로 계속 집 앞에 찾아왔던 남편이 어느 날 연락을 끊었다고 설명했다. 배윤정은 “당연히 연락 올 거라 생각했는데 연락이 안 오길래 내가 먼저 연락했다. ‘너 어디니?’, ‘오늘 밥 안 먹어?’ 하다가 말렸다. 머리가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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