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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가 파격적인 ‘인간헌터 추적극’의 신호탄을 터트리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3월 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 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극본 최란, 연출 최준배, 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퍼센트로 불리는 가장 악랄한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신의 선물-14일’, ‘블랙’ 등을 집필한 장르물의 대가 최란 작가와 스릴러 멜로극 ‘이리와 안아줘’를 통해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최준배 감독의 의기투합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관련 25일 ‘마우스’가 절대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4분 30초 분량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선보여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인 미스터리 함과 정바름(이승기)-고무치(이희준)-오봉이(박주현)-최홍주(경수진) 등 ‘마우스’를 이끄는 캐릭터들의 서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나는 원래부터 달랐대요. 처음부터 다르게 태어났대요”라며 두려움에 떨리는 목소리로 읊조리는 김강훈의 모습이 웅장한 서막을 연 상황. 이어 “사이코패스도 사랑을 할 수 있나요?”라는 의심스러운 누군가의 질문이 던져진 가운데, 새하얀 눈밭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범행의 순간들이 담겨 미스터리 함을 증폭시킨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5084501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