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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지혜와 이지혜는 각각 79년생, 빠른 80 동갑이라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제가 캐릭터가 겹치는 것에 예민한데 인조 캐릭터가 겹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지혜는 “인조 캐릭터는 내가 원조다. 제가 고등학교 때 이미 코수술을 하고 98년 샵으로 데뷔했다”고 원조 부심을 부렸다.

이에 김지혜는 “성형 수술을 한 시기가 중요한 게 아니라, 공개 여부가 중요하다”며 “이지혜 씨는 가수 활동하느라 얘기를 못했지만 저는 처음부터 개그 소재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지혜는 "내가 강남 성형외과 이 실장 캐릭터를 밀고 있었는데, 김지혜가 김 실장 캐릭터를 밀더라”라며 티격태격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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