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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전역한 정진운은 가수 겸 배우 경리와 5년째 교제 중이다.

정진운의 등장에 랜선 언니들은 “엄청난 동안이다” “얼굴이 복지다” 등의 팔불출 반응을 쏟아냈고, 정진운은 수줍게 웃었다.

이어 “중립에서 남자를 이해하고 또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객관적인 시선으로 진솔한 조언을 해드리고 싶다”면서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24시간 일에 매진하는 예비 신랑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된 가운데 정진운은 “24시간 동안 술을 먹어봤다”고 냉큼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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