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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은 지난해 9월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달콤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는 전진에게 MC들은 "아내를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냐"고 물었다. 전진은 "목숨을 걸 수 있다"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어 "평생을 허하게 살았지만 결혼 후 허한 부분이 사라졌다"며 주변인들에게 결혼을 전파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진은 아내에게 영상 편지를 남기며 신혼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뽐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전진과 절친들의 케미도 기대를 모은다. 절친들은 전진이 연예계 주당임을 밝혔다. 이들은 전진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술을 마시자고 연락이 오는 게 무섭다", "같이 술을 마시면 하루가 없어진다" 등의 폭로를 터트렸다. 이에 전진은 "외로움을 많이 타던 성격 때문에 지인에게 자신의 옷까지 입히면서 일주일간 술을 마신 적도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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