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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연예인의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지면서 방송계도 출연, 녹화 취소 등 직격타를 맞았다. 특히 KBS는 오는 2월 26일 첫 방송을 앞둔 새 금요드라마 '디어엠(Dear.M)' 여주인공 박혜수, 새롭게 론칭하는 예능 '컴백홈' MC 조병규가 학교폭력 이슈에 휘말려 골머리를 앓고 있다.

앞서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 과거 박혜수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다. 박혜수 소속사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게시물들이 학교폭력에 관한 사회적 분위기를 악용해 오직 박혜수를 악의적으로 음해, 비방하기 위한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는 공식 입장을 발표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폭로글 최초 게시자는 해당 연예인이 박혜수가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그에게 폭언을 듣고, 폭행당했다는 증언이 이어지면서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다. 박혜수를 향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면서 2월 23일 NCT 재현과 함께 출연 예정이었던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생방송 스케줄이 취소됐다. '디어엠' 주연 배우들과 드라마 홍보를 위해 출연 예정이었던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역시 무산됐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23171843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