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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겨울 영업을 앞두고 새롭게 리뉴얼한 '윤스테이'가 공개됐다. 이서진의 제안으로 마당에는 가야금 선율의 음악이 퍼지게 됐고, 겨울을 맞이해 메뉴들도 전부 바뀌었다.

주방팀은 본격적인 영업에 앞서 신메뉴 점검에 나섰다. 이에 주방팀은 서둘러 신메뉴 수육, 찜닭, 육산적, 밀전병, 콩고기 잡채 등을 준비했다. 윤여정은 예약 명부를 확인한 뒤, 전 직원들과 함께 신메뉴 만들기에 돌입했다.

그러나 육산적부터 밀전병, 순두부찌개, 수육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음 음식들에 주방 팀은 난관에 부딪혔다. 이서진은 "어떻게 해. 다 실패다"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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