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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봉규 CP는 3일 뉴스1에 도경완 아나운서의 마지막 출연분에 대해 "아직 편집 단계여서 정확히 '언제가 마지막 방송이다'라고 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 CP는 "(도경완 장윤정 가족은)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족이라 편집 분량에 대해서도 여러 방향으로 열어두고 있다"라고 얘기했다. 이미 촬영한 분량을 편집하면서 조금 더 긴 기간 방송이 될 수도 있다는 전언이다.

강 CP는 도경완 아나운서의 마지막 녹화에 대해서도 "새로 추가 촬영을 진행할 수 있고, 현재는 많이 열려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3142816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