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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강형철 감독의 신작 '하이파이브'에서 초능력자를 연기한다.
3일 영화계에 따르면 유아인은 최근 영화 '하이파이브'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다. '하이파이브'는 초능력자로부터 장기를 이식받아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사람 5명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또 다른 초능력 장기이식자와 대결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과속스캔들' '써니' 등을 연출한 강형철 감독이 '스윙키즈' 이후 3년여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하이파이브'는 평범함과 비범함을 오가는 강형철 감독 특유의 코미디와 새로운 장르의 쾌감이 담겨 있는 이야기로 영화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311055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