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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써내려 가고 있는 성장형 배우 이레가  ‘안녕? 나야!’에서 자기애 충만한 17살 학교 퀸카로 변신해 핵인싸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측은 관련 사진을 3일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뜻뜨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이레가 연기하는 17살 반하니는 전방 100미터에서부터 빛이 난다는 이야기를 듣는 호수고등학교 퀸카다. 외모만 빛나는 게 아니라 약자가 괴롭힘을 당하면 망설임 없이 강펀치를 날리며 당당하게 싸워 그 누구라도 반하지 않을 수 없는 매력 만점의 소유자. 지구의 중심은 물론, 우주의 중심도 나라고 믿는 자기애 충만하고 자신감도 넘치는 핵인싸 중에 핵인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30938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