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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2021년 첫 코믹 액션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오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공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배급사는 개봉일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김영광은 긴 다리를 쭉 뻗고 두 팔로 이선빈을 번쩍 든 채, 진지하면서도 장난기가 엿보이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이선빈은 김영광의 어깨에 다리를 걸치고 한 손으로 총을 겨눈 자세로 호응해 유쾌한 케미를 예고한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3091942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