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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이휘재가 박은영에게 보인 무례함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2월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이 역아 엉또(태명)를 제자리로 돌리기 위해 둔위 교정술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는 자연분만으로 출산을 하고 싶다는 박은영의 속사정이 담겨있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203105619767

본인들부터 좀 참아보시지.. ㅉㅉ